TIL
9월 돌아보기
✨ 9월 돌아보기
이직을 했다
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조직에 입사를 했다. 오프보딩과 일주일간의 삿포로 여행, 온보딩까지 거쳐왔더니 벌써 한 달이 지났다.
간단한 이직 회고
- 회사를 다니며 환승 이직 준비를 한다는건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. 채용 과정을 밟는 도중 십자인대까지 나가면서 예상보다 길어진 프로세스..
-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할 회사의 배려로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채용 과정을 밟을 수 있었다.
- 적절한 자기 객관화를 위해 넣은 상향 지원(이라고 생각한) 이력서 중 하나였는데,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.
- ‘완벽한 준비’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. 지속성 있게 공부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선형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.
네 번째 첫 출근
- 계산해보니 벌써 네 번째 첫 출근이더라.
- 첫 출근의 설렘이 반감되는 아쉬움이 있지만, 첫 출근의 긴장감도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.
- 금융권 근무는 처음인데, 통상적인 IT기업보다 보안이 빡세다.
- 도메인이랑 업무 플로우 열심히 파악하고 부지런히 개발해봐야지.
이제부터는..
- 지난 몇 개월간은 이직 때문에 다른 공부과 프로젝트에 충분히 신경쓰지 못했다.
- 이제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면서 개인적인 공부 루틴과 프로젝트 호흡도 다시 찾아야지.